Datachain

Datachain은 한·일 스테이블코인 송금 실증인 Project Pax의 일본 측 협력 참여자로 보도됐다. 한국금융신문은 신한은행이 일본 Progmat·Datachain 등과 실증을 진행해 1단계 기술 검증(PoC)을 마쳤다고 서술했다.1

국가 간 송금 실증 협력

보도에서 Project Pax는 기존 은행망을 유지하고 국가 간 자금 이동 구간에만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하는 ‘샌드위치 모델’이다. 기사에 명시된 송·수신은행 역할과 환율 시뮬레이션·API 연동·외환 리스크 최소화 검증의 주체는 신한은행이다. SWIFT 연동과 PvP(동시결제) 구조는 프로젝트 2단계 검토 사항으로 서술된다.1

출처

Bias Check

Counter-argument: 근거는 Project Pax의 참여자와 전체 진행 상황을 다룬 단일 보도다. Data gap: Datachain의 구체적인 수행 과제와 기술 분담, 사용한 결제 자산은 이 기사로 확인되지 않는다.

Footnotes

  1. 금융권 디지털자산 대응 ‘분주’…주도권은 누구 손에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 한국금융신문, 2026-05-11. Project Pax 참여자와 단계에 관한 보도.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