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오픈파이낸스

제도권 친화 블록체인 인프라

해시드오픈파이낸스는 해시드의 자회사로, 자체 블록체인 마루를 공개한 인프라 사업자다. 서울경제는 해시드가 이 자회사를 통해 2026년 1월 마루를 공개했으며, 마루가 자금세탁방지(AML)·고객신원확인(KYC) 기능을 전면에 내세웠다고 보도했다.1

출처

Footnotes

  1. 카카오페이-해시드 맞손… 원화코인 컨소시엄 논의 —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