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디지털자산 수탁회사 공동 설립
해시드는 KB국민은행·해치랩스와 함께 2020년 한국디지털에셋(KODA)을 설립한 참여사로 보도됐다. 이 관계는 은행권의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진출 사례로 소개됐다.1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논의
해시드는 2026년 2월 13일 스테이블코인 세미나를 주최했다. 이 행사에서 카카오페이 디지털에셋그룹장 손경희 부사장은 지갑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용 사례와 이용자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을 설명했다.2
블록체인 인프라 협력
해시드는 자회사 해시드오픈파이낸스를 통해 블록체인 마루를 공개한 것으로 보도됐다. 2월 18일 서울경제는 해시드 관계자가 은행·빅테크 등과 논의하면서 컨소시엄을 주도하기보다 블록체인 기술·사업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3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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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코인 결제·송금 나선 은행… STO·RWA로 투자영토 넓히는 증권 — 202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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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지갑 만드는 토스…디지털자산 담는 ‘슈퍼앱’ 구상 — 2026-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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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해시드 맞손… 원화코인 컨소시엄 논의 —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