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핀테크산업협회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에 대한 입장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지분구조보다 역량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을 낸 업계 단체다. 이근주 회장은 2026년 1월 7일 스트레이트뉴스 인터뷰에서 특정 주체로 발행을 제한하는 은행 51% 룰에 반대하며, 기술력과 혁신 역량에 따른 경쟁을 주장했다.1
기사에 따르면 협회는 발행사 평가 기준으로 준비금 관리 능력, 기술 안정성, 보안 수준을 제시했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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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은행지분 51% 룰’ 논란…발행 주체는? — 2026-01-07.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