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

법인 가상자산 참여 논의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를 논의한 국회 컨퍼런스의 공동 주관자로 보도됐다. 김현정 의원이 주최한 행사에서 디지털금융범죄대응연구소와 주관을 맡았고, 금융위원회의 법인 투자 허용 준비와 시장의 수탁·내부통제 과제가 논의됐다.1

보관·내부통제·재무보고

정우용 부회장은 준비되지 않은 시장 개방의 위험을 지적하면서 안전한 보관·관리, 내부통제·거버넌스, 재무보고·공시 신뢰성을 강조했다. 강경진 본부장은 가상자산 회계·세무 문의가 많다며 당국 차원의 대책을 요청했다.1

출처

Footnotes

  1. 9년 만에 법인 ‘코인투자’ 빗장 풀린다…금융위 “빨리 허용” — 마켓인, 2026-03-05.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