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에셋
디지털자산 수탁과 부대 서비스
한국디지털에셋(KODA·코다)은 디지털자산의 보관·수탁·구매·판매·세무·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스터디 기업이다. 2026년 1월 19일 이데일리는 KB국민은행·해치랩스·해시드가 2020년 11월 회사를 공동 설립했으며 조진석 대표가 2023년부터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1
스테이블코인 업권별 규제에 대한 의견
조진석 대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은행 지분 51% 논의보다 커스터디·지갑·결제 등 생태계 전반의 업권별 맞춤형 규제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커스터디 분야에서는 보안·관리·내부체계·준비금 규제를 강화하되 자금세탁·불공정거래 규제는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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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룰에 너무 매몰돼…스테이블코인 업권별 규제 논의해야” — 2026-01-19.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