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디지털자산 규제·혁신 세미나 주최
최보윤은 국민의힘 의원으로, 2026년 3월 9일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산업 규제·혁신 세미나를 김은혜·강명구 의원과 공동 주최했다.1
입법 방식에 대한 우려
같은 행사 마무리 발언에서 최 의원은 정부의 접근 방식이 ‘통제 경제’처럼 보인다고 비판하며, 입법을 밀어붙일 경우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국민의힘에서도 관련 목소리를 더 내겠다고 밝혔다.1
출처
Footnotes
-
스테이블코인법 野 반발 확산…지분규제 놓고 민주당 내홍 — 2026-03-09.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