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당좌계정 잔액 토큰화 검토

일본은행은 당좌계정 잔액 일부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표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중앙은행이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닛케이를 인용해 이 검토를 보도했으며, 민간 금융기관과 기술적 타당성 및 시장 수요를 평가하는 PoC 계획도 소개했다. 이는 개인·기업용 소매 CBDC를 다루는 디지털 엔 프로젝트와 별개의 구상이다.1

디지털 통화 포럼 참여

조선비즈는 일본은행을 민간 은행·통신사와 재무성·금융청 등이 참여하는 ‘디지털 통화 포럼’의 정부기관 참여자로 소개했다. 해당 기사는 포럼이 예금토큰 DCJPY 발행을 추진하며 엔화 은행예금과 1대1 교환하는 구조를 계획한다고 설명했다.2

출처

Footnotes

  1. Telegram avoids Philippines ban, yen carry trade going onchain: Asia Express — 2026-03-02. ↩

  2. JP모건은 이미 활용 중… 유럽·日서도 정착 속도 [예금토큰 도입 ②] — 20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