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문

디지털자산기본법 조율

이정문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 위원장으로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를 이끈 의원이다. 2026년 3월 10일 보도는 당정협의회가 최종 승인하면 이정문이 통합안을 대표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1

발행 주체·지분규제 미확정

3월 20일 이정문은 이란 사태 대응으로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지연됐다며 다음 주 TF 회의에서 의원들의 의견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은행 50%+1주 및 거래소 지분규제가 최종안에 포함될지 묻는 질문에는 확정된 것이 전혀 없다고 답했다.2

앞선 한국어 시장 보고서는 2월 11일 기준 이정문이 발행 주체를 은행 과반 지분 컨소시엄이 아니라 상법상 일반회사로 하자는 의견이 TF 내 중론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이 발언은 이후 최종안 포함 여부가 미정이라는 설명과 함께 전해진 입법 논의상의 입장이다.3

출처

Footnotes

  1.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34%까지 허용” — 2026-03-10. ↩

  2. 스테이블코인법 속도 낸다…與 TF, 내주 회의 ‘담판’ — 2026-03-20. ↩

  3. 2026년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시장 현황 — 타이거리서치 한국어 시장 보고서,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