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지갑 결제·송금 연동 추진
2026년 2월 3일 한국금융신문은 우리은행이 삼성월렛 머니 충전·포인트 연동 사업자로 선정돼 있었지만 디지털자산 관련 직접 협력 관계에 대한 언급은 없다고 평가했다.1
다음 날 오피니언뉴스는 우리금융그룹이 삼성전자와 협력해 삼성월렛 내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연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지분투자 파트너인 블록체인 스타트업 비댁스와의 협업도 병행한다고 전했다.2
그룹 내 결제·유통 역할 구상
2월 11일 녹색경제신문은 우리금융그룹의 은행·카드·캐피탈·증권 계열 기반을 디지털자산 사업의 잠재적 연계 구조로 분석했다. 카드사가 결제 접점을, 은행이 준비금·발행 구조를 담당하는 역할 분담은 기사에서 제시한 가능성이다.3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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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디지털자산 동맹···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선택은 [디지털자산 지형도] — 2026-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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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원화 스테이블코인 ‘우군 확보’ 가속…은행 주도 반대 목소리도 — 20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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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미래 쥔 우리카드의 스테이블코인 사업, 플랫폼 주도권 확보 ‘관건’ —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