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크립톤

스테이블코인 컨설팅·사업 참여

엑스크립톤(xCrypton)은 김종승이 대표를 맡은 회사다. 이데일리는 2026년 1월 23일 김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컨설팅·비즈니스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1

대표의 준비자산 설계 견해

김 대표는 같은 인터뷰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성패를 발행 주체의 은행 지분율보다 준비자산 설계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누가 발행하느냐에 집중된 규제 논의를 무엇으로 1원의 가치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1

출처

Footnotes

  1. “원화 스테이블코인 성패는 은행 51%룰 아닌 국채다” — 2026-01-23.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