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파이바스프

트래블룰·거래상대방 신원검증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는 트래블룰과 거래상대방 신원검증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소개된다. 전자신문은 두나무가 자회사 람다256이 개발한 이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1

금융기관 디지털자산 통제 연계

람다256의 지원을 받은 타이거리서치 리포트는 베리파이바스프를 온체인 거래의 상대방 정보를 확인하는 기능으로 설명한다. 리포트의 구성에서는 거래 실행, 자금 흐름 분석, 상대방 검증을 기존 금융 통제 체계에 연결하는 역할이다. 매일경제도 스코프의 거래 운영과 클레어의 자금 흐름 추적에 연결되는 신원검증 기능으로 소개했다.23

출처

Footnotes

  1. 스테이블코인 33조달러 시대…두나무, 거래소 넘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 전자신문, 2026-03-04. ↩

  2. 디지털 자산 인프라, 무엇이 격차를 만드는가 — 타이거리서치(람다256 지원 리포트), 2026-03-13. ↩

  3. 월가 뛰어든 가상자산 시장…핵심은 ‘금융 인프라’ — 매일경제,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