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데이터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인프라
밸리데이터는 전자신문과 한국금융신문이 iM뱅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PoC에 참여하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으로 지목한 사업자명이다. 전자신문의 2026년 4월 보도는 밸리데이터가 발행·유통 기술과 글로벌 규제 대응을 주도하고, iM뱅크가 지급준비금 수탁·준비금 증명을, 핑거와 자회사 마이크레딧체인이 은행–블록체인 연결 인프라를 담당한다고 설명한다.12
이 협력은 예치금과 발행량의 실시간 대사, 글로벌 유통 연결 및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구조를 검증하는 프로젝트다. 5월 기사 역시 발행·유통 기술 스택 구축과 검증을 추진하는 단계로 서술한다. 같은 기사에서 완료로 보도한 iM뱅크–OpenAsset 결제·정산 PoC와는 별개의 검증이다.12
출처
Bias Check
Counter-argument: 두 기사는 같은 iM뱅크 협력 프로젝트의 참여사와 역할을 설명한다. Data gap: 보존 기사에는 법인 등록명·공식 웹사이트·영문명이 없다. 규제기관 허가 취득 여부와 프로젝트 완료 결과도 미확인이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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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핑거, 국내 최초 ‘양자내성암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착수 — 전자신문, 2026-04-2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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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號 iM뱅크, 스테이블코인 선점 승부…’예금 위협’을 기회로 [디지털자산 新경쟁 ①] — 한국금융신문, 2026-05-27.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