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자본시장과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제안
민병덕 의원은 코스닥 유동성 확충 방안으로 토큰증권(STO)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금융 인프라 도입을 제안했다. 2026년 2월 1일 보도는 그가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자금조달 경로 확대를 위해 가상자산발행(ICO) 허용 필요성도 제기했다고 전했다.1
디지털자산 이용자 보호
민 의원은 2026년 2월 27일 한국금융소비자학회 동계학술대회 축사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속도·혁신과 함께 소비자 보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장 발전과 이용자 보호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며 투명한 거래질서, 책임 있는 사업자 운영과 실효성 있는 보호장치를 요구했다.2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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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삼천닥 이끄나[불 붙은 코스닥②] — 2026-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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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임박…민병덕 “1300만 이용자 보호 중요” —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