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금융기관용 통합 미들웨어

람다256은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다. 타이거리서치는 람다256의 지원을 받은 보고서에서 이 회사의 통합 금융 미들웨어를 온체인 데이터·거래를 기존 시스템에 전달하는 접근 기능과 기존 금융 운영 체계에서 처리·관리하는 오프체인 통제 기능으로 설명했다.1

트래블룰·거래 통제 기술

두나무는 람다256이 개발한 트래블룰 솔루션 VerifyVASP를 도입해 운영하는 것으로 보도됐다.2

규제 대응 협의체

람다256은 2026년 3월 율촌·SAS 코리아와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규제 대응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서 람다256은 온·오프체인 데이터 인텔리전스와 AML 통합 엔진 등 기술 기반을, 율촌은 법률·제도 자문을, SAS코리아는 AI 기반 분석과 금융범죄 대응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3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

3월 20일 보도는 람다256이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통합 플랫폼 SCOPE를 금융기관과 상용화 전 PoC 단계에서 검증 중이라고 설명했다.4

기관형 디지털자산 인프라 포럼

람다256은 안랩블록체인컴퍼니·SK텔레콤·크리스탈 인텔리전스·서틱과 2026년 4월 2일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포럼을 공동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대상은 금융기관의 전략·기술·준법감시·보안 담당자와 기관 투자자였다.4

출처

Footnotes

  1. 디지털 자산 인프라, 무엇이 격차를 만드는가 — 2026-03-13. 타이거리서치 보고서. 람다256으로부터 일부 원고료 지원을 받았다고 밝힌 자료. ↩

  2. 스테이블코인 33조달러 시대…두나무, 거래소 넘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 2026-03-04. ↩

  3. 스테이블코인법 임박…두나무 계열사, ‘전략 협의체’ 추진 — 2026-03-11. ↩

  4. 수십조원 ‘원화 스테이블코인’…람다256 선점 승부수 — 2026-03-20.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