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랫폼 결제·정산 활용 검토
M이코노미뉴스는 네이버가 쇼핑·웹툰·클라우드·글로벌 AI 및 데이터센터 사업을 묶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정산에 활용하는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1
두나무 결합 추진
비즈워치는 네이버가 두나무의 현금창출력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시너지에 주목해 인수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기사에 제시된 구조는 2026년 5월 주주총회를 거쳐 포괄적 지분교환이 완료되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가 된다는 조건부 구상이었다.2
발행·유통 생태계의 기술 기반
타이거리서치는 네이버페이·업비트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공동발행 계획을 설명하며, 두나무의 GIWA 인프라 위에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망과 네이버의 AI·IT 인프라를 결합하는 구상으로 서술했다.3
출처
Footnotes
-
[기획] 스테이블코인, 한국 디지털 금융 질서 뒤흔드는 새로운 결제 인프라의 부상 — 2026-02-01. ↩
-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현실화…두나무·빗썸 ‘비상’ — 2026-02-05. ↩
-
2026 Asia Stablecoin Market Overview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