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요건 제안

김현정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 소속 의원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을 담은 의원안을 발의한 인물이다. 2026년 3월 비즈워치는 김현정·안도걸 의원안이 특정 업권을 지정하지 않고 금융위원회 인가와 자기자본 50억원을 요건으로 뒀다고 설명했다.1

법인시장 감독·수탁·내부통제

법인의 가상자산 참여를 다룬 보도에서 김현정은 정책·감독체계 고도화, 수탁 인프라 확립, 회계·내부통제 투명성 강화를 3대 과제로 제시했다. 법인 자산 보호를 위한 수탁체계와 재무보고·내부통제 기준을 정교하게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2

디지털자산기본법 조율

3월 5일 김현정은 거래소 지분제한의 예외·유예 논의에 관해 금융위가 최대 20%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종 내용은 추후 당정협의회에서 확정될 전망이라고 말했다.3

출처

Footnotes

  1. 가상자산 2단계법 또 표류…당정협의 난항 — 2026-03-10. ↩

  2. 9년 만에 법인 ‘코인투자’ 빗장 풀린다…금융위 “빨리 허용” — 2026-03-05. ↩

  3. 코스피 급등…與 “스테이블코인법 단일안 곧 확정”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