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감독국
스테이블코인 유통·컨소시엄 감독 준비
가상자산감독국은 금융감독원 디지털·IT 부문 산하 부서로, USDC·USDT 등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국내 유통을 감독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작업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비즈워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유통과 발행 컨소시엄 감독을 우선 이 부서가 담당하는 방향으로 금감원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1
부서 간 감독 분담
보도에 따르면 법제화 이후의 감독에서는 다른 부서와 협업할 가능성도 열어뒀다. 은행의 컨소시엄 출자 등 은행업 관련 건전성 감독은 은행감독국이 담당하는 업무로 소개됐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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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업권 참여’ 스테이블코인 임박…금감원, 감독은 어떻게 할까 — 비즈워치, 2026-03-13.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