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ternet

금융 생태계 연결 구상

Finternet은 여러 금융 생태계를 인터넷처럼 연결하는 구상이다. 2026년 3월 신한은행 김병희 디지털자산셀장은 공동의 프로그래머블 플랫폼 위에 예금토큰과 자산을 올려 금융기관 간 결제를 재설계하는 개념으로 소개했다.1

출처

Footnotes

  1. 한은 “한강플랫폼, 스테이블코인 백업 체인 역할” [크립토360]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