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플랫폼

디지털화폐와 상환 연계

한강 플랫폼은 한국은행의 디지털화폐 시스템이다. 성준이 한국은행 팀장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상환에 대응하는 예금토큰을 준비자산으로 수탁하고, 상환을 완료한 이용자가 예금계좌나 예금토큰 지갑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설명하며 이를 스테이블코인의 백업 체인 역할로 제시했다.1

퍼블릭체인·예금토큰 실험

한국은행은 Ethereum·Avalanche 등 퍼블릭체인 테스트넷에서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모의 상점 결제를 거쳐 예금 또는 예금토큰으로 상환되는 흐름을 점검했다고 소개했다.1

별도로 예금토큰 기반 AI 에이전트 상거래 실험에서는 영상 제작에 필요한 유료 콘텐츠를 AI가 자율 결제하는 시나리오를 검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실험에 Coinbase의 x402 프로토콜이 활용됐다.1

국고금 집행과 활용 확대 계획

성준이 팀장은 2026년 재정경제부와 한강 플랫폼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금 사업과 보조금·바우처 사례 발굴, 하반기 예금토큰 활용 확대 및 일반 부문 실거래 추진을 향후 계획으로 설명했다.1

출처

Footnotes

  1. 한은 “한강플랫폼, 스테이블코인 백업 체인 역할” [크립토360] — 헤럴드경제, 2026-03-13. ↩ ↩2 ↩3 ↩4